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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중앙 7월 22일자 보도 [아이리움안과 플라즈마 스마일 논문, 국제 SCI 안과학술지 등재]
![헬스중앙 7월 22일자 보도 [아이리움안과 플라즈마 스마일 논문, 국제 SCI 안과학술지 등재]](/uploads/eyereum/223946477205/9af4a3c913666e3c.jpg)
아이리움안과가 주도한 플라즈마 기반의 각막굴절렌티큘절제술(P-KLEx)에 관한 연구 논문이 세계적인 SCI 안과학술지 ‘Journal of Refractive Surgery’ 2025년 7월호에 등재되어 중앙헬스 기사에 보도되었습니다.
아이리움안과 64번째 SCI 논문 등재


해당 논문은 「각막굴절 렌티큘 절제술에서 임상 결과 향상을 위한 플라즈마 최적화 및 미세기포 억제 연구(Optimizing Plasma Formation and Minimizing Microcavitation to Enhance Clinical Outcomes in Keratorefractive Lenticule Extraction)」 라는 제목으로 등재되었으며, 아이리움안과 강성용 대표 원장을 중심으로 연세대학교, 영국 리버풀대 등 한국·영국·독일 3개국 공동 연구진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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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즈마(Plasma) 기반 시력교정술(P-KLEx)이란?
P-KLEx는 기존의 스마일라식(C-KLEx)의 한계를 개선한 초저에너지 플라즈마 기반 시력교정술입니다.
펨토초 레이저로 각막 내 렌티큘(조직)을 생성한 뒤 이를 제거해 시력을 교정하는 방식은 유지하면서도, 더 빠르고 선명한 시력 회복을 가능하게 합니다.

📊 연구 결과 요약
P-KLEx 수술군은 수술 후 2주 및 2개월 시점에서 평균 시력이 더 우수
시력 왜곡의 원인 중 하나인 고위수차(HOAs) 발생률이 유의미하게 낮아 수술 후 시야의 선명도와 질 높은 시력 제공
*각막 고위수차란 뭔가요?
고위수차는 눈에 들어온 빛이 각막의 미세한 굴곡 때문에 고르게 모이지 못하면서 생기는 시야 흐림을 말하는데, 일반적으로 말하는 근시나 난시 같은 건 ‘저위수차’라고 해서, 안경이나 일반 레이저 수술로 쉽게 교정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고위수차는 그보다 더 복잡한 빛의 번짐이나 퍼짐 현상으로, 안경을 써도 밤에 불빛이 번져 보이거나, 글씨 주변이 뿌옇게 겹쳐 보이는 등의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각막이 완전히 매끄럽지 않고 아주 미세하게 비대칭일 때 생기며, 이는 정밀검사와 특별한 수술로만 조절할 수 있어요. 같은 시력이라도 고위수차를 줄이면 더 선명하고 편안한 시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초저에너지를 활용한 플라즈마 기반 시력교정술은기존 스마일 수술의 한계를 극복하고,향후 시력교정 분야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입니다.글로벌 공동 연구와 기술 협력을지속해 나가겠습니다.” 아이리움안과 강성용 대표원장

아이리움안과는 앞으로도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첨단 시력교정술을 선도하며,
국내외 안과 분야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플라즈마 스마일, 스마일프로 등
시력교정술 궁금한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 편하게 댓글남겨주세요!

본 글은 아이리움안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