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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점점 노화가 온다면? 이렇게 개선하세요!(필러,콜라겐부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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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our beauty universe! 위버스성형외과 서승조 원장입니다 :)🌴

나이 들어 보이는 건 얼굴 처짐 때문이다?
딱 세 가지죠.

✔️처짐 ✔️주름 ✔️꺼짐
나이 들어 보인다고 하면 대부분 다 리프팅만 생각하시죠~
사실 리프팅이 가장 키포이트(key point)인 건 맞습니다.
하지만 성형외과 전문의로서
꺼짐에 대한 얘기를 한번 드리고 싶은데요...🙆♂️

얼굴이 꺼짐이 나이 들어 보이는 이유는?

20대와 40대 사진을 한번 딱 띄워놓고 비교해 보시면
✔️관자가 꺼지고
✔️광대 옆볼이 꺼지고
✔️눈 위가 꺼져 있어
✔️눈 밑도 살짝 여기가 꺼져 있고
이런 꺼짐들이 굉장히 피곤해 보이고
나이 들어 보이는 인상을 주게 됩니다.
어린아이들과 나이 드신 분들의 가장 큰 차이점을 보면
나이가 들수록 얼굴이 어떻게 변할까요?

이 해골 모양의 형태 즉, 윤곽이 이런 느낌으로
더 잘 드러나게 됩니다.
어린아이들의 얼굴을 보면 얼굴 윤곽이 보이나요?
안 보이죠?

그런 꺼진 부분들을 채우는 게
리프팅만큼 굉장히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얼굴 꺼짐을 해결하는 방법은?

해결하는 방법은 사실
꺼진 부분을 채워주는 거죠.

그 꺼진 부위를 볼륨을 채워주는 방식에는 크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① 필러
② 지방 이식
③ 콜라겐 부스터
그럼 어느 부위에 필러, 지방이식, 콜라겐부스터를 하는 게 좋을까요?
#case 1
이마부터 관자까지가 조금 울퉁불퉁하고 꺼져 있는 환자분입니다.
사실 이럴 때는 지방 이식을 더 권하는 편이긴 합니다.
첫 번째인 이유는 바로 양이 많아지기 때문인데요.
필러를 이마, 관자에 다 넣으려고 하더라도 약 10cc 이상이 필요합니다.
필러는 물성이 굉장히 부드럽기 때문에
10cc 이런 식으로 이마에 필러를 넣게 되면
조직이 고정되지 않습니다.

흘러내리고 눌렀을 때 슬라임처럼
훅훅 들어가는 느낌이 생길 수가 있죠.
필러는 관자, 이마의 일부분만 권하고
전체적인 볼륨감과 꺼짐을 더 많이 해결하기 위해서라면
지방 이식을 하는 게 낫습니다.

그래서 위의 모델분 같은 경우에는
전반적인 이마와 관자의 꺼짐을 해결하기 위해 지방 이식을 시행한 것이고

다른 모델분도 이마와 관자에 지방이식을 한 것인데
훨씬 더 좀 어려 보이고 얼굴이 둥글어 보이는 느낌의 전후 차이가 보이시죠?

이 분은 이제 이마랑 관자를 필러로 해결한 케이스입니다.
아까 제가 위에서 이마와 관자 꺼진 부위를 전체적으로 채울 때는
지방이식을 더 추천드린다 말씀드렸는데
이분 같은 경우는 위쪽 이마가 짱구처럼 굉장히 많이 튀어나와있고
많은 양의 볼륨이 필요 없어 보였습니다.
살짝만 채워줘도 큰 효과를 볼 수 있어
필러만 조금 채워드렸는데요.

볼륨이 확 살아나면서 훨씬 더 좁은 이마가 좀 더 넓어 보이고
전체적으로 이미지가 좀 더 밝아 보이는 느낌이 생겼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필러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분 같은 경우에는 이마가 더 앞으로 나오는 게 싫다고 하셨고
관자 부분과 광대 부분으로 인해
전체적으로 얼굴형이 모래시계처럼 쑥 들어가 있는 형태입니다.
얼굴도 길어 보이고 피곤해 보이는 느낌도 가지고 계시는데요.

관자 필러로 해결해 드린 모습니다.
시술 전보다 훨씬 더 부드러운 느낌이 생겼죠.
얼굴도 뭔가 더 어려 보이는 느낌입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옆볼이 패이는 경우들이 좀 더 많아지는데요.
광대가 커 가지고 옆볼이 패인 분들도 있지만
그런 분들은 이 광대를 축소하면서 옆볼을 채워주는 게 좋겠죠.
근데 그렇지 않은 경우도 관자를 좀 더 채워주는 경우에
얼굴이 훨씬 더 부드러워지는 느낌을 줄 수가 있습니다.

이분 같은 경우는 옆볼을 콜라겐 부스터로 채워준 케이스입니다.
제가 사실은 이 옆볼 채우는 데는 콜라겐 부스터를 좀 더 선호하는 편인데요.

그 이유는 필러를 넣었을 때 필러가 잘 안 올라 오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바닥이 딴딴해야지
밀어 올려줄 수가 있는데

바닥이 단단하지가 않아 받쳐주지 않기 때문에
올리고 싶어도 잘 안 올라오는 특성 때문인데요.
그렇게 때문에 필러를 맞게 되면
처음엔 괜찮다가 다시 들어가는 경우도 있고
나중엔 조금 더 아쉽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콜라겐 부스터는
콜라겐 자체를 조직에서 생성시켜 주는 거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조금씩 콜라겐이 차오르면서
얼굴에 볼륨을 생성시키기 때문에 더 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럼 지방 이식은 어떠냐?
간혹 피부가 너무 타이트해
지방이 잘 생착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실 제일 생착이 안 되는 부위가 옆볼이기도 한데요.
조직이 너무 타이트해서 지방이 들어갔는데
자꾸만 생착이 안 되고 다시 꺼지고...

그럴 경우에는 콜라겐 부스터를 권해 드리는 편입니다.


볼 패임으로 인해 옆볼을
약간의 필러로 채워준 케이스입니다.
살짝만 넣어서 채운 케이스인데
생긴 볼륨감으로 인해 전보다 얼굴이 훨씬 부드러워졌습니다.
결론은 한 부위에 너무 많은 양이 들어간다고 생각하면
필러를 조금 더 지양하는 편이고
소량만 들어간다고 하면 필러가 사실 가성비가 제일 좋죠.
싸고 나중에 정 마음에 안 들면 녹여서 없앨 수도 있기 때문인데요.

부위별로 콜라겐 부스터가 더 좋은 경우도 있고
필러가 더 좋은 경우도 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필러와 콜라겐 부스터의 종류는?

외국 필러 제품인
쥬비덤과 레스티렌 입니다.

국내산 필러 중 채움과 뉴라미스.

✅쥬비덤
✅레스틸렌
✅채움
✅뉴라미스
이런 것들이 시간이 지나면
완전히 녹아 없어지는 제품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콜라겐 부스터는 크게 두 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쥬베룩
✅올리디아
PLLA 제품이라고 콜라겐을 생성하는데
콜라겐 생성량이 조금 더 적어서
여러 번 시술해야 되는 그런 제품들이 있고

✅엘란쎄
✅라풀렌
마찬가지로 콜라겐 부스터인데
영구 필러로 알려져 있을 만큼 콜라겐 생성량도 많고
원래 주입한 물질들은 2~3년 정도면 다 없어지지만
생성된 콜라겐들은 쭉 남아있죠.
그만큼 콜라겐 양이 훨씬 더 많은 콜라겐 부스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단점도 있죠.
필러봐다 조금 더 까다롭고 효과가 더 좋지만
부작용이 생기면 유기종이나 결절들이 생겨서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요.
제거 또한 어렵기 때문에 하기 전
두려움을 느껴 기피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성형외과 선생님들이 필러보다 더 잘 할 수 있는 분야가
이쪽이 아닐까라는 생각입니다 :)
💖좀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다면?

본 글은 위버스성형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