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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의사가 추천하는 '인공 이식재료'

by 스누성형외과 · · 네이버 원문

성형외과 의사가 추천하는 '인공 이식재료'

안녕하세요

청담 스누 성형외과의원 Dr. J입니다.

오늘은 인공 이식재료에 대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자가조직이 불가능할 때,

많은 성형외과 전문의는 다른 재료 보다 고형 실리콘 보형물과

히알루론산 재료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 인공재료 선택의 3대 원칙

1. "생체화는 신화다"

모든 인공재료는 평생 관리가 필요합니다.

2. "과용=재앙"

적정량을 철저히 준수해야합니다.

3. "추적 관찰이 중요"

6개월~1년 주기 검진이 필수입니다.

# 추천하는 인공재료

① 고형 실리콘 보형물

적응증:

- 가슴 성형 : 1회성 대용량 보정

- 코/턱 성형 : 구조적 지지력 요구 부위

핵심 장점:

- 초기 결과 유지 기간 10~15년

(FDA 장기추적 데이터)

- 문제 발생 시 완전 제거 가능

- 대부분 50년 임상 안전성 검증

📌 관리 포인트(가슴보형물의 경우 특히):

주의사항

15년 이후부터는

피막 석회화‧변형 리스크가 23% 증가

② 히알루론산 기반 필러

& 스킨부스터

적응증:

- 볼‧입술‧눈밑 보정

- 자가지방 대체 불가 영역인

보습과 미세한 피부결 개선

장점

- 히알루로니다제(해독제)로 문제시 용해 가능.

단점

부적절하고 무분별한 사용시,

혈관 손상에 의한

피부괴사 또는 실명 사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혈관사고는 재료에 의한 문제가 아니라

자가지방이식 주사에서도

일어날 수 있으므로,

숙련된 전문의에게 시술 받아야 합니다.

🚫 금기 원칙

1) 1회 10cc 초과 주의

(감염 위험 증가)

2) 표피층에 과량 주입 금지

(피부괴사 유발)

3) 골막‧근육층 등

비인가 부위 사용 주의

✔️ 비상 대비 체크리스트

- 시술시 반드시

히알루로니다제(용해제) 비치 확인

- 시술 후 24시간 내

혈관 색전 증상 감시

(통증‧창백‧반점)

📌성형외과 의사 입장에서

주의 깊게 사용해야 재료

✔️ 특히 콜라겐 스티뮬레이터라고

요즘 유행하는 제제는

히알루론산제제와 달리 용해제가 없고

과량 결절 생성 또는 문제시,

대처가 매우 어렵습니다.

# 해외에서 인공재료 수술 및 시술 시 3대 위험

1. "언어 장벽"

알레르기 이력‧복용약 전달에

오류 가능성이 있습니다.

2. "추적관찰 불가"

합병증 발생 시, 현지 치료망이 없습니다.

3. "법적 사각지대"

해외 시술 부작용

피해 구제율이 12% 미만입니다.

📍 안전 대책 📍

국내 인증병원 또는

적격 전문의로부터만

시술+시술 및 수술 후,

최소 1년간 경과 관찰이 가능한 경우

인공재료는 임시해결책입니다.

10년 후를 예측한 관리 계획이 없다면,

절대 선택해선 안 됩니다.

자가조직이 대신이라면

케이스에 따라서 실리콘,

또는 히알루론산제제로 고르되

모든 인공재료 시술 후 1년 정도

경과 관찰이 필요함을 인지하고

해외에서 인공재료를 활용한 시술은

경과 관찰과 후처치의

제한이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의료진의 한마디

"수술 시, 저는 반드시

자가조직 이용 가능성부터

탐색합니다."

※ 개인별 상태에 따라 치료법이

상이할 수 있으니

반드시 성형외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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