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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ONDA) 리프팅: 마이크로웨이브 안면 리프팅의 장단점


안녕하세요
청담 스누 성형외과의원입니다.
오늘은 비수술 리프팅 중에서도
온다(ONDA) 리프팅의
장단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온다(ONDA)란?

온다(ONDA)는
이탈리아 DEKA사에서 개발한
마이크로웨이브 기술 기반의
비수술 안면 리프팅 장비입니다.
2.45GHz 주파수의
특수 마이크로파 에너지(COOLWAVES™)를
이용하여 피부 깊은 층에 전달해
콜라겐 재생을 촉진하고
지방 분해를 유도하며
탄력 회복과 얼굴라인 개선을
동시에 달성합니다.
온다 시술의 핵심 원리는
두 가지 핸드피스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 3mm 핸드피스
진피층에 열 자극을 주어
콜라겐 섬유의 수축과
새로운 탄력 섬유 생성을 돕습니다.
📌 7mm 핸드피스
피하지방층을 타겟팅하여
지방세포 분해와 심부 조직
리프팅 효과를 만들어냅니다.
온다(ONDA)의 장점

1. 리프팅과 지방 감소 동시 효과
하나의 시술로 턱선 정리와
이중턱 개선을
함께 기대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초음파나 고주파 시술보다
깊은 침투(약 15mm)로 효과적인
군살 제거와 탄력 강화가 가능합니다.
2. 통증 최소화 & 무조직 손상
COOLWAVES™ 기술이 적용되어
표피를 보호하면서도 효과적인
에너지 전달이 이루어집니다.
시술 중 약간의 열감은 있지만
붉어짐이나 부기, 멍 등은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3. 즉각적 효과 + 자연스러운 변화
시술 직후부터 20~30%정도
라인 정리 효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1주일 이내 콜라겐 재생이 활발해지면서
점진적인 개선 효과를 보여줍니다.
일반적으로 효과는
(3~5번 정도 유지 관리 시)
약 1년 간 유지됩니다.
4. 빠른 시술 시간
시술 시간이 20-30분 정도로 짧아
'런치타임 리프팅'이라고도 불립니다.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로
복귀가 가능합니다.
5. 얼굴·바디 모두 적용 가능
팔뚝, 복부, 종아리 등 바디 군살,
셀룰라이트 개선에도 효과적입니다.
온다(ONDA)의 단점

1. 중증 탄력 저하에는 한계
초기~중증 피부 처짐에 적합하며
심각한 경우 수술(절개 리프팅)이 필요합니다.
2. 다회 시술 필수
최적 효과 위해
3~5회 (4주) 반복 시술을 권장합니다.
3. 의료진 숙련도 영향 큼
에너지 강도(4~6만 J 이상 권장) 및
핸드피스 선택(3mm/7mm)이
결과를 결정하므로
경험이 많은 의료진 선택이 필수입니다.
4. 비용 부담
1회 평균 50~100만 원으로,
고주파(RF)보다 비싸지만
수술보다는 저렴합니다.
온다(ONDA)가 적합한 경우

✔️ 30~50대로 가벼운 턱라인 무너짐
및 이중턱이 고민이신 분
✔️ 통증·부기 없이
자연스러운 리프팅을 원하시는 분
✔️ 바디 라인까지 함께 관리를 원할 때
🚫 극심한 피부 처짐이나
즉각적인 드라마틱 효과를
원한다면 부적합 합니다.
💡시술 전 꿀팁
에너지 강도는 4~6만 J 이상으로
설정할 때, 효과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중턱이 함께 있는 경우,
지방분해 주사와 병행하면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단, 시술 5일 전 미리 진행 권장)
시술 직후보다는 약 1주일 후부터
더 쫀쫀해지는 결과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온다(ONDA) vs 타 리프팅

온다 리프팅은 수술에 대한
부담은 있지만
HIFU·RF 시술보다는 강력한
복합 효과를 원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 주의 📌
의료진의 경험과 에너지 강도가
결과를 좌우하니
전문성이 검증된 클리닉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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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스누성형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