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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창코성형/짧은코성형/구축코성형 원인별 코성형방법은?


살면서 들창코, 짧은코, 구축코라는 명칭을
들어보신 적 있으실텐데요.
이 세가지 유형의 공통점은
정면에서 봤을때 콧구멍이 많이 보인다는 점입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이 세가지의 특징을 분석해보고
각 유형별 수술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도록 할테니
여러분이 이 유형에 속하는거같다! 하신다면 더욱
유의깊게 봐주시길 바래요:)

들창코/짧은코/구축코의 특징!?
앞에서 봤을 때 비공이 많이 노출되어 보이는
들창코, 짧은코, 구축코!
우선 이 세가지의 각 특징을 살펴보도록 할게요!

구축코는 코성형 후
염증 등의 원인으로 내부조직이 뭉치고
코끝이 당겨지면서 발생합니다.

들창코는 코길이 상관없이
코와 윗입술이 이루는 각도가 너무 넓어
정면에서 콧구멍이 많이 보이는 상태를 말합니다.
간혹 용코와 헷갈려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용코는 코끝은 들리지 않았으나 콧구멍을 이루는
콧날개연골이 덜 발달된 상태를 말합니다.

짧은코는 옆에서 봤을 때
비순각각도는 정상이지만
코자체가 짧은 모양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이상적인 얼굴비율을
이마~눈썹까지1, 눈썹~코까지1,
인중~턱끝까지 0.8이라고 한다면
코길이부분이 1이 되지 않는 부분을
짧은코라고 합니다.
코가 짧은 유형은 들려보이는 경우를
많이 동반합니다.

각 코모양에 따른 수술방법?
삽입된 보형물때문에 염증이 생겨
발생하는 구축코는
피부도 단단해지고 짧아지면서 당겨
올라가기 때문에 외적으로 봐도
수술이 훨씬 어렵습니다.
구축코의 경우 보통 재수술에 해당되는데
구축코성형은 일반재수술과 달리
두단계로 진행되어 어렵고 까다로운 수술에
속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구축코성형 수술방법은
구축코를 유발하는 실리콘보형물을 제거하고
내부에 유착된 조직을 풀어주면서
다시 회복될 수 있도록
6~12월정도 회복에 전념해야 합니다.
이후 자가조직으로 재수술을 하는데
보통 자가늑연골을 많이 사용합니다.

들창코수술방법은 콧대엔 실리콘으로
코끝은 자가연골을 사용해
넓은 비순각을 줄여주는 방법으로
수술을 진행하는데요
과교정이 되면 코끝이 내려갈 가능성도
높아지고 화살코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피부상태, 내부조직에 대해
적적한 수술계획 및 디자인으로
수술을 진행해야 합니다.

짧은코는 비교적 뼈, 연골, 피부조직의
여분이 부족해 어려운 수술에 속한다고
할 수 있겠는데요
낮은 코의 경우 높이를 높여주면서 길이도
늘려야 하므로 제한된 상황속에서
최대한 노력해야 합니다.
낮은코수술방법은 콧대를 적당히 올려주어
코길이가 길어보이게 하고,
코끝에 비중격을 연장하여
코끝을 내려주면서 높이를
높여주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구축코성형, 짧은코성형, 들창코성형은
얼굴비율과 옆에서 봤을 때
코가 이루는 각도, 환자의 취향,
코라인까지 고려해 수술을 해야하므로
생각보다 쉬운 수술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그러므로 상담할 때부터
환자의 특성, 니즈파악,
정확한 진단, 세밀한 계획 등 이런 판단이
중요한 수술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ALVpmwmasc
만약 자신이 짧은코, 들창코, 구축코인지,
아닌지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저희 바이브 카톡상담으로 문의주시거나
상담예약잡아주시면 상담시 친절한
상담도와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보내시길 바래요!
본 글은 바이브성형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