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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사쿠라, 강태리 눈 분석!

안녕하세요~
your beauty universe! 위버스성형외과입니다 :)
오늘은 요즘 르세라핌의 사쿠라님과 강태리님의 사진을 들고
상담 오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심정환 원장님께서 눈 특징을 분석해보셨다고 합니다.
먼저 정면응시할 때와 하방응시할 때의 쌍커풀의 차이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도 눈을 크게 뜰수록 라인이 속으로 들어가 얇아보이고, 눈을 아래쪽을 본다던지 눈썹을 올린다던지 하면
라인이 상대적으로 높아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라인이 좀 더 덜 끌려올라가서 상대적으로 연해보이고
라인 위쪽에 덮어주는 피부가 덜 덮여서 그러는데요.
정면을 볼 때 인라인인 쌍커풀이 아래를 보면 인아웃이나 세미아웃 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사진을 찍는 각도에 따라서도 라인이 조금 달라 보일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카메라를 오른손으로 들고 우측에서 사진을 찍는다면
우측 눈의 몽고주름 안쪽에 덮여있던 부분이 더 보임으로써 인라인이 인아웃이나 세미아웃처럼 보일 수도 있죠.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등의 사진을 가져오실때도 이런점을 참고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화려한듯 한데 자연스러운 느낌을 많이 원하시잖아요? 눈을 아래로 내리깔고 라인이 크게 보이는 사진을 가지고 정면볼 때
그정도의 느낌을 원하시면 부담스럽고 소시지 느낌이 나는 경우가 많죠.

르세라핌의 사쿠라 눈을 보면 쌍커풀 라인은 사진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를 보이긴 하지만
우측이 아웃라인 좌측이 인아웃 라인의 쌍커풀로 보이는데요.
눈 앞머리쪽의 몽고주름에 의해 비슷한 높이의 쌍커풀도 몽고주름이 좀 더 있는 쪽은
인라인으로 아닌쪽은 아웃라인으로 빠지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눈이 전체적으로 엄청 크고, 살짝 돌출안 느낌이 있는데요.
이렇게 눈이 돌출안인 경우에 뼈에 붙어있는, 덮고 있는 피부를 젖히면서 안구가 앞으로 튀어나오려 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눈(=안구노출 면적)이 크죠. 하안검의 경우에도 안구가 튀어나오는 힘 때문에 둥글게 보이면서 눈이 더욱 커보이게 됩니다.

사진에 따라 삼백안 느낌이 있는 경우도 있는데요.
삼백안은 검은자와 하안검이 만나지 않아서 검은자 아래쪽에 흰자가 보이는 것을 얘기합니다.
이런 삼백안도 돌출안에 눈이 크신분들은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보이기 때문에
뒤밑트임을 고려하시는 분들은 이런점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눈 아래쪽에는 애교살이 살짝 있어서 눈이 더 커보이고 젊어보이는 느낌을 주고 있네요.
이제 강태리님의 눈을 살펴볼까요?

전형적인 인아웃 라인의 쌍커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쌍커풀의 앞라인은 눈매랑 붙어서 시작하면서 뒤로 갈수로 점점 넓어지는 모양입니다.
라인 높이 자체가 낮지 않지만 피부가 얇아서 소시지 느낌이 없으신거 같고요.
눈자체가 살짝 돌출안에 눈의 가로 길이가 엄청 긴 눈이라 쌍커풀이 특히 더 잘 어울리시고 시원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눈을 둘러싸고 있는 뼈인 안와 자체가 크고 가로가 길어 보이시는데요.
반대로 안와가 작고 함몰안이신 분들은 뒤를 터주고 뒷라인을 길게 빼고 싶어도 뼈자체가 막고 있기 때문에 불가능한 부분이 있죠.
눈 밑에 애교살도 과하지 않게 적당히 있어서 눈이 더 커보이고 예뻐보이시는 것 같네요.

얼굴을 전체적으로 봤을때도 작은얼굴에 눈이 부담스럽지 않게 크고 돋보여서
많은 분들이 원하시는 눈 사진을 가져오실 때 가져오는 것 같습니다.
오늘 준비한 내용 어떠셨나요?
다음 시간에도 조금 더 알찬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https://youtu.be/hywjQ81X9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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