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beauty

원문 보기

비타민D가 근시예방과 눈건강에 도움된다? 지금 확인하기★

by 아이리움안과의원 · · 네이버 원문

비타민D가 근시예방과 눈건강에 도움된다? 지금 확인하기★

“적당한 일조량, 눈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봄철 자외선은 가을보다 강한 탓에 장시간 노출 시 건강에 주의가 필요하지만 무조건 자외선을 피하다 보면 오히려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적당한 일조량은 몸 속 비타민D를 합성시켜 정신건강과 신체발육을 돕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자외선 속 비타민D는 성장기 어린이 시력발달과 근시예방에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근시예방을 돕는 비타민D, 비타민D 합성을 돕는 햇빛>

유아기부터의 잦은 책 읽기, TV시청, 스마트기기 사용 등의 근거리 작업은 근시 유병률을 높이는 주요원인이 됩니다.

특히 햇빛에 노출되는 시간이 줄어들어 비타민D가 합성되지 않으면 근시 진행속도가 빨라질 수 있는데, 평소 음식으로 비타민D를 섭취할 수 있는 양은 10%에 불과하므로, 어린이 근시예방을 위해 비타민D 합성을 도우려면 햇빛을 일정시간 쐐야 합니다.

햇빛은 대뇌의 도파민 분비를 촉진하여 우리 눈이 과도하게 성장하는 것을 막고 안구가 균형 잡힌 성장을 하도록 돕는데, 비타민D가 결핍된 아이들은 안구 길이가 비정상적으로 길어지는 근시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에게 대두되는 ‘햇빛’의 중요성>

적당한 햇빛은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필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비타민D는 면역력 저하로 발생하는 눈 밑 떨림, 알레르기 결막염 등에 대한 항체를 만들 뿐만 아니라 실명질환 ‘황반변성’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비타민D 혈중 농도를 평균 50ug/ml(하루 125ug 복용)로 꾸준히 유지하면 안구건조증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강한 자외선에 장기간 노출되는 것은 눈 건강에 해로울 수 있고, 시력발달을 저해할 수 있기 때문에 적당한 기준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장기 아이들의 근시예방 위한 6가지 생활수칙은?>

1. 하루 30분 이상 야외활동으로 비타민 D를 합성다.

2. 실내에서 불빛을 밝게 하고 공부할 때는 스탠드를 꼭 켠다.

3. TV나 스마트폰, 책 등을 볼 때는 너무 가까이서 보지 않도록 한다.

4. 근거리 작업을 1시간 했다면 반드시 5~10분 정도는 먼 곳을 응시하며 휴식을 취한다.

5. 단백질 등의 영양분이 부족해지지 않도록 건강하고 균형 있는 식습관을 갖는다.

6. 올바른 시력발달을 위해 6개월에 한 번씩 정기적인 안과검진을 받는다.

▲ 비타민D와 마그네슘 섭취를 동시에 ▲

신체기관 중 가장 중요한 눈.

그러나 미세먼지, 자외선 등으로 인해

매일이 피곤한 눈!

내 눈 건강 관리,

이제 관심이 필요할 때입니다.

아이리움은 항상 여러분의 눈 건강을 위해

고민하고 연구하는 안과입니다.

>> 아이리움안과와 함께 눈건강 관리하기 <<

아이리움안과의원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388 강남센타빌딩

본 글은 아이리움안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