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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라식라섹 안전성, 인공지능 기술로 향상

시력교정술에서 인공지능(AI) 시대가 열렸습니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TBI(각막 생역학 지수)가 도입되면서, 스마일라식 라섹이 부적합한 위험각막을 보다 엄격하게 감별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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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각막두께는 시력교정술 적합여부를 진단하는 중요한 안전기준이었습니다. 하지만 각막이 두꺼워도 각막 내구성이 약하면 각막확장증(원추각막)과 같은 부작용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데요.
'TBI지수'는 각막 두께와 모양뿐만 아니라 3차원 각막 구조와 4차원 각막내구성(각막강성도)를 기준으로 각막을 입체 정밀 분석해 수술 안전성을 높입니다.
TBI 지수는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시력교정술의 부작용 발생 가능성을 판별하는 검사 시스템입니다.
전 세계 각막 생체 역학 분야의 석학이 참여한 TBI 지수엔 인종 별 각막 데이터가 포함됐습니다. 국내 의료진을 대표해 연구에 참여한 아이리움안과 강성용 원장과 연세대 의과대학 김태임 교수는 '한국인의 각막 강성도 정상범주'를 아시아 눈의 정상치로 편입시키는 성과를 달성해 주목 받았습니다.
강남 아이리움안과는 시력교정술 안전성 강화를 위해
다양한 안전기준을 선도적으로 반영해왔습니다.
인공지능으로 더욱 안전한 시력교정술!
아이리움안과는 앞으로도
시력교정술 발전을 위한
연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본 글은 아이리움안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