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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스마일/라식/라섹, 필요할까요?

엑스트라(Xtra)수술은 스마일라식, 라섹, 라식 직후 각막콜라겐교차결합술(Cross-linking)을 시행하는 수술입니다. 보통 1차 시력교정술의 이름을 따서 '엑스트라스마일, 엑스트라라섹, 엑스트라라식'이라고 부릅니다.
엑스트라라식라섹, 필요할까요?
美 아베드로의 KXL시스템을 가장 먼저 도입한 아이리움안과는, 아시아 의사 중 유일한 엑스트라 의학자문위원(Medical Advisory Board) 강성용원장, 콜라겐교차결합술 임상교수 하병진원장(Clinical Instruction)등 의료진들이 풍부한 수술증례와 활발한 학술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각막생체역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 Cynthia Roberts 박사와 아이리움안과 의료진의 공동연구를 통해 라섹엑스트라가 일반라섹보다 수술 전/후 각막의 탄성정도(각막 강성도)를 유지해줌을 입증했습니다.
엑스트라라식, 수술 대상은?
아무리 좋은 수술이라도 정확한 검사에 따라 본인에게 적합한 수술인지 확인해봐야 합니다. '각막강성도'는 엑스트라 수술의 필요여부 뿐만 아니라, 원추각막, 각막확장증과 같은 질환의 위험도 사전에 감지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따라서 아이리움안과에서는 스마일라식, 라식라섹, 렌즈삽입술 등 시력교정술 전 필수검사로 '각막강성도'검사를 시행합니다.
골다공증을 예로 들면, 뼈가 굵다고 뼈속 골밀도가 높아 튼튼할거란 보장이 없듯이, 각막 강성도는 각막 내부가 튼튼한지 진단합니다.
보다 철저한 수술 전 검사로
안전한 수술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아이리움안과입니다.
※아베드로의 엑스트라를 확인하세요!
아베드로(Avedro) 사의 KXL시스템은 수술시간을 기존 30분에서 3분내로 줄였고, 수술 중 산소투과율을 높이고 적은 에너지로도 짧은 시간 안에 각막 조직을 강화시킵니다. 수술기간 단축으로 장시간 에너지에 노출했을 때 안구건조증과 각막 혼탁의 위험이 크게 감소했다는 학계의 보고가 있습니다.
본 글은 아이리움안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