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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삽입술 난시교정, 노하우가 필요한 이유!

시력교정술은 크게 스마일라식, 라섹 등 레이저를 이용해 각막을 수술하는 레이저 굴절교정술과, 눈 안에 특수 렌즈를 삽입하는 안내렌즈삽입술로 구분됩니다. 눈의 돗수, 각막두께, 각막모양, 각막 강성도 등 검사 결과에 따라 레이저 시력교정술이 제한된다면, 각막 절삭 없이 시력교정이 가능한 렌즈삽입술이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렌즈의 선택부터 수술설계까지
의료진의 전문성, 노화우가 중요한 이유
렌즈는 삽입하는 위치에 따라 홍채 앞쪽에 삽입하는 전방렌즈, 홍채와 수정체 사이에 삽입하는 후방렌즈로 나뉩니다. 약 70가지의 시력검사와 안내렌즈삽입술을 위한 특수검사인 UBM 검사 등을 통해 가장 적합한 렌즈를 선택하게 됩니다. 가장 최신렌즈로 잘 알려진 '이보플러스 아쿠아ICL'(EVO+Aqua ICL)렌즈는 후방렌즈로, 약 10% 늘어난 광학부를 통해 야간 빛번짐 현상을 개선했습니다.
어떤 렌즈를 선택할지, 렌즈 삽입 후 반응은 어떨지, 렌즈삽입술은 수술을 설계하고 집도하는 의료진의 역할이 큽니다. 아무리 최신렌즈가 발달해도 결국 수술의 성패는 의사에게 달렸기에 더욱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아이리움안과 의료팀이 렌즈삽입술 지속적인 연구를 전개하는 이유입니다. 2011년 학계 최초로 '한국인의 눈에 맞는 ICL 렌즈사이즈'를 발표해 SCI 학술지에 채택된 이래, 강성용, 최진영원장은 '알티플렉스 월드베스트닥터', 'TICL 렌즈삽입술 레퍼런스닥터' 에 선정되며 국제 학술활동과 의학자문을 하며 렌즈삽입술의 안전기준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2014-2015년에는 '아쿠아ICL의 다이나믹 볼팅'(Dynamic vaulting) 현상에 대한 연구 논문이 최고 권위의 美 안과학술지 AJO에 2년 연속 등재되어 큰 화제가 됐었죠.
아이리움안과 '렌즈삽입술 난시교정효과' 연구결과
2017 유럽학회 공식 채택
2017년, 아이리움안과 의료팀은 난시교정용 토릭렌즈의 안정성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해 2017년 유럽백내장굴절수술학회(ESCRS)에서 공식 인정받았습니다.
난시교정용 EVO+아쿠아ICL(토릭아쿠아ICL)은 근시, 난시를 동시에 교정할 수 있고, 수술 후 시력만족도도 높지만, 삽입한 눈 안에서 회전 안정성의 문제가 제기되어 왔습니다.
※ 기사 원문보기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14/2017111402169.html
수술 후 난시축이 바뀌면 시력교정 효과가 저하될 수 있습니다. 연구를 주도한 최진영원장은 그 원인을 찾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노하우를 제시했습니다.
렌즈삽입술의 세계적 권위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아이리움안과 의료팀!! 전문성과 노하우를 인정받는 의료진들을 필두로, 아이리움안과는 오늘도 철저한 검사와 안전한 수술, 건강한 눈 관리로 환자분들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본 글은 아이리움안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