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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움]로우에너지 스마일, SCI 학술지 2번째 등재
![[아이리움]로우에너지 스마일, SCI 학술지 2번째 등재](/uploads/eyereum/221097657409/d7170f4703083666.png)
국내 최초로 '로우에너지 스마일라식'을 시행하며 에너지 세기라는 화두를 던진 아이리움안과 의료진!
아이리움안과 강성용, 최진영 원장의 로우에너지 스마일라식 연구논문이 SCI(급) 학술지 AJO에 이어 또 다른 SCI 학술지인 JRS에 등재되며 우수한 수술 결과를 또 한 번 인정받았습니다.
SCI 美 학술지에 등재된 로우에너지 스마일라식
2017년 7월, <로우에너지 스마일라식 후 시력의 질 향상 효과 논문> AJO 수록
2017년 9월, <각막 렌티큘 표면에 미치는 로우에너지 스마일의 우수한 효과> JRS 수록
스마일라식은 약 2mm의 미세한 각막 절개창을 통해 렌티큘(각막 실질조사)를 제거하는 수술로
로우에너지 스마일라식은 레이저의 에너지 세기를 낮춰 수술이 이뤄집니다.
아이리움안과는 '에너지 셋팅이 각막표면에 미치는 영향' 연구를 통해 에너지 세기가 낮을수록 렌티큘 표면이 매끄러워 시력회복이 높아진다는 것을 규명했습니다.
에너지 세기에 따른 각막 거칠기를 관찰한 결과 에너지 150nJ로 수술하면 100nJ로 수술했을 때보다
렌티큘 표면이 3배 더 거칠었습니다. 특이점은 115nJ 이상 높은 에너지에선 에너지가 15nJ씩 높아질 때마다 렌티큘 표면이 더욱 거칠고 불규칙해졌지만 100, 105, 110nJ 저에너지 그룹에선 렌티큘 거칠가에 큰 차이가 없었는데요. 115nJ 이하 에너지를 적용하면 빠른 시력회복과 함께 시력의 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라식과 라섹의 장점을 합쳐놓은 스마일라식은 최근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고 있는 최신 시력교정술이지만 수술 초기 2~4주간 지속되는 뿌옇고 흐린 증상은 한계점으로 지적됐습니다. 에너지 세기를 낮춘 로우에너지 스마일라식은 수술 다음 날부터 선명하고 깨끗한 시야로 세안, 화장, 가벼운 운동 등 일상생활이 가능하고 야간 빛 번짐, 대비감도 저하 등의 광학적 부작용을 유발하는 고위수차 발생을 억제해 회복속도와 시력의 질에서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아이리움안과는 환자 맞춤형 수술 설계로 수술 안전성과 만족도를 더욱 높입니다. 70여 가지 안전검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환자의 눈 조건에 가장 적합한 에너지 세기로 수술이 이뤄지고, 사람마다 다른 각막 정점에 레이저를 정확히 투사하는 센트레이션 기법이 적용됩니다. 또한 각막 손상을 최소화하고 각막 내구성을 보존하는 특허 수술 도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각막손상 최소화! 빠른 회복! 시력의 질 향상! 과학적으로 검증받은 뛰어난 연구성과로 안전한 수술, 편안한 시력의 질을 구현하는 강남 아이리움안과가 되겠습니다.
본 글은 아이리움안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