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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발바닥

by 에이펙스성형외과 · · 네이버 원문

제 2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발바닥

<제 2의 심장이라고 불리우는 발바닥>

 

정작 발은 무관심 속에서 혹사를 당하고 있습니다.

심장과 가장 멀리 떨어져 있지만,

심장에서 받은 혈액을 다시 올려 보내는2의심장

걸음 걸이로도 크게 걷는 걸음은 발과 뇌에 적당한 자극을 준다고 합니다.

발은 신체의 2%정도 차지하면서 나머지 98% 지탱하는 몸의 뿌리이기도 하는데요~

하루종일 걷고, 전체 하중을 견디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데에

비해서 저희는 발에 너무 무관심하기만 합니다.

 

지압판이나,지압슬리퍼 착용을 하면 발바닥 혈자리가 자극되어서

혈액 순환에 좋을뿐만 아니라,

하루종일 다리로 쏠려있던 혈액이 심장 쪽으로

흐를수 있도록 발을 심장보다 높에 두는 것도

하나의 도움이 될수 있답니다.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족욕을 해주면 피로 또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뇌의 긴장감을 풀어주며 스트레스에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작은 딱딱한 공, 골프공으로 바닥에 두고 굴려 주는 것

또한 발바닥에 있는 근육을 풀어주기 때문에

족저근막염을 예방 하는데에 좋다고 합니다.

오늘 하루 고객님들의 발은 어떠신가요?

제일 많이 쓰이고, 제일 많이 딛는 제2의심장.

​하루를 끝마치고 자기전에 한번 주무르고 잠드는 것

또한 쌓여 있던 피로가 좀 풀리시는 느낌이 드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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