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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루브르박물관, 비너스와 모나리자
파리 루브르박물관, 비너스와 모나리자
하늘이 거짓말처럼 파랬던 날,
11월의 겨울이였지만
햇빛이 따사로와 걸어다니기 좋았던 날.
루브르박물관의 입구를 입장하면
루브르의 피라미드가 제일 먼저 눈에 띈다.
그리고 루브르 궁전.
유럽답다.
루브르의 피라미드.
저기가 입구이다.
이렇게 사람들이 줄지어 입장하고,
입장시 짐들을 탐색한다.
아마도 값비싸고 역사가 그대로 담긴 작품들이 많아서이겠지.
조금은 어색하지만, 당연하다고 느껴진다.
모나리자는 기대보다 작았다.
네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묘하게 빠져드는 매력이 있는 작품 모나리자.
모나리자 앞에 사람들이 정말 많기 때문에,
앞에 가서 구경하기란 쉽지 않았다.
그리고, 루브르의 대표작품.
밀로의 비너스.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아름다움의 상징인 신. 아프로디테이다.
또 가고 싶은 파리.
기대했던 것 보다 로망의 도시는 아니였지만,
그래도 한번 더 가고싶은 매력있는 도시임은 분명하다.
파리^^
본 글은 강남서연성형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