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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플렉스 극복을 위해 어떤 선택을 하고 계신가요?

by 에이펙스성형외과 · · 네이버 원문

콤플렉스 극복을 위해 어떤 선택을 하고 계신가요?

콤플렉스 극복을 위해 어떤 선택을 하고 계신가요?



지난 해 10월,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온 국민을 깜짝 놀라게 만든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폴란드의 작곡자이자 피아니스트인 쇼팽을 기리기 위해 5년에 한 번씩 열리는 쇼팽 콩쿠르 대회에서 역사상 최초로 한국인 ‘조성진’이 우승을 차지한 것입니다.



쇼팽 음악의 전통성을 이어나가기 위해 시작된 쇼팽 콩쿠르는 기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수상자를 발표하지 않을 만큼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대회로 손꼽히는데요. 그 동안 최고의 피아니스트를 배출해온 만큼 이 계보에 조성진이 올라가게 되었다니 참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가 없죠.


21살의 나이에 정상에 오른 조성진. 하지만 그의 시작은 오히려 느렸습니다. 친구들이 쇼팽을 치던 초등학교 3학년 시절 입문자들이 쓰는 소나티네를 시작으로 피아노에 발을 들인 조성진은 나가는 콩쿠르마다 떨어지는 아픔을 겪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아노를 시작한 지 5년 만에 국내는 물론 아시아 정상급 피아노 콩쿠르에서도 최연소 1위를 차지하며 기록을 세웠고요. 더 나아가 2015년에는 21살의 어린 나이에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거머쥐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조성진이 세계적인 연주자로 정상에 오를 수 있었던 건 단순히 피아노 연습만으로 이뤄진 것만은 아닙니다. 곡 하나를 치기 위해 수십 권의 책을 읽고, 쉴 때조차도 음반을 들으며 다른 피아노 영재들에 비해 비교적 늦은 나이에 시작했다는 핸디캡을 극복하고자 피나는 노력을 한 결과였는데요.


이처럼 조성진뿐만 아니라 요즘 현대인들은 자신의 핸디캡을 극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외모가 경쟁력인 시대가 되면서 자신의 콤플렉스를 해소하고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 성형수술을 감행하기도 하는데요.



핸디캡을 극복하고 아름다워지기 위해 성형을 생각하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콤플렉스를 개선하고 자신의 개성을 살리는 측면에서 성형으로 나서야지 하지 않아도 될 부분까지 손을 대는 이른바 페이스오프 수준이 되는 것은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는데요. 그저 기준 없이 예뻐지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에 무분별한 성형을 했다가 얼굴이 부자연스러워지거나 수술에 실패해 고통을 겪는 경우가 ‘남’의 이야기가 아닌 ‘내’ 이야기가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성형으로 예뻐지고 싶으신가요? 그러면 성형을 결심하기 전에 자신을 좀 더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보는 건 어떨까요. 전형적인 강남미인이 아닌, 내 얼굴의 장점을 찾아내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했을 때 좀 더 아름다워진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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