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beauty

원문 보기

매니페스토는 나침반이다. 에이펙스성형외과의 매니페스토

by 에이펙스성형외과 · · 네이버 원문

매니페스토는 나침반이다. 에이펙스성형외과의 매니페스토


매니페스토(Manifesto)
개인이나 단체가 대중에 대하여 확고한 정치적 의도와 견해를 밝히는 것으로 연설이나 문서의 형태이다. 종종 비정치적인 분야에서도 자신의 주장과 견해를 분명히 밝히는 때에도 사용된다. (위키백과)

​☆★☆★☆

기술의 발전과 현대인의 놀라운 지식습득 방식은 본래 의사만의 고유 영역이었던 의료서비스 분야의 장벽을 약하게 하고 있습니다. 또한, 과거 질병 치료만을 위한 접근에서 건강한 삶을 위한 접근으로 바뀌면서 의료서비스의 영역도 넓어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의료서비스가 많이 나오는 것은 환영할 일이지만, 타 분야의 의료서비스 진입이 과거보다 쉬워지면서 오히려 의료서비스 때문에 해를 입는 안타까운 경우도 나오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변화가 가장 많이 일어나고 있는 분야가 바로 성형이 아닐까 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의료서비스 고유의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의료 전문가들의 노력과 의지가 더 필요할 겁니다.

에이펙스성형외과의 목표는 멀고 또 높습니다. 단순히 성형을 잘 하는 곳이 아니라, 성형 분야에서는 최고에 오르고 싶고, 수술테크닉만으로 평가 받기 보다는 환자의 마음을 돌보는 인의(仁義)를 인정받고 싶습니다.

멀고 높은 곳으로 향할 때는 나만의 길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꼭 필요할 겁니다. 에이펙스성형외과는 아래의 매니페스토를 나침반으로 삼고 있습니다.


모두가 ‘예’라고 할 때 ‘아니오’라고 할 수 있는 용기가 있는 사람이라는 카피가 유행했던 적이 있습니다. 모두가 ‘예’라고 할 때 ‘아니오’라고 하려면 용기뿐만 아니라 ‘아니오’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지식과 숙고(熟考)도 받쳐주어야겠지요.

많은 사람들이 성형외과는 아름다움을 만들어 내는 곳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에이펙스성형외과는 이런 생각에 ‘아니오’라고 합니다. 성형외과는 아름다움을 만들어 내는 곳이 아니라, 아름다움을 찾아내고 재발견하는 곳입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 자신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아마 알지 못할 겁니다.

저희 에이펙스성형외과는 환자의 숨겨진 아름다움을 찾아내고, 재발견하며 전문 의료서비스로서의 정체성을 꾸준히 지켜나가고자 합니다. 그러기 위해 저희만의 나침반(매니페스토)이 가리키는 방향으로 묵묵히 걸어가겠습니다.


 

본 글은 에이펙스성형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